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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은 원인을 알고 다스리면 해답이 보입니다.
불임의 원인은 다양하고 실제로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임신이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불임의 원인을 찾고 이를 보완하면 임신 확률이 높아집니다.

불임의 원인은 한의학적으로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씨앗을 뿌리는데 한겨울에 파종한다면 발아가 잘 안 되겠지요. 평소 손발이 차고 배가 냉하며 소화가 잘 안되고 예민하며 기혈이 허약한 경우에 주로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 자궁이 냉해서 정상적인 배란이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치료는 자궁을 따뜻하게 덥혀주고 전신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해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땅이 너무 뜨겁다면 씨앗이 다 타버리게 됩니다. 자궁도 마찬가지 입니다.
환자가 평소 열이 너무 많아서 자궁이 뜨거워진 상태에 있는 경우입니다. 평소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을 즐겨 드시거나 성격이 급하고 손발이 뜨겁거나 평소 우울증 또는 우울증에 준하는 불면증이나 가슴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눈이 침침하는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배란이 잘 안 되는 배란 장애가 생기게 되지요. 치료는 당연히 자궁을 시원하게 하면서 전신 기능의 항진된 상태를 조절해주는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뜨거워진 자궁이 정상적으로 되면서 배란이 잘 일어나게 됩니다.

너무 얇아도 수정란이 뿌리를 내리기가 힘들 것이고 비만으로 인하여 자궁 벽이 너무 두꺼운 경우 즉, 땅이 너무 두터워 씨앗이 잘 파고들어가지 못해 착상이 잘 안 되는 경우입니다. 얇아진 자궁내막의 경우는 대게 생리양이 매우 적어서 이틀 만에 생리가 끝나고 생리색이 갈색이거나 검어지게 되는데요. 이 경우는 자궁 내막의 점도가 적당하고 혈액순환이 왕성한 비옥한 옥토가 되어 영양분 흐름이 원활하게 해줘야 할 것이고 비대해진 자궁벽의 경우는 비만치료와 동시에 보송보송하게 탄력 있게 만들어서 자궁벽 속에 혈액의 흐름이 원활해 지도록 하는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불임은 다난성난소증후군, 나팔관의 문제, 고령임신, 남편의 문제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난소에 배란되지 않은 난포가 여러 개 보이는 증상입니다. 이와 더불어 생리를 수개월에 한 번씩 하거나, 아예 하지 못하는 경우 살이 찌고, 음모가 많아지는가 하면 다리 털이 굵어지고 턱수염이 생기고, 여드름, 탈모등 남성 호르몬 분비과다 증상 이나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한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이런 중상이 동반할 경우 ‘다낭성난소 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나팔관 내부의 여러 가지 환경은 수정을 하는데 아주 좋은 요소를 갖추고 있어 수정 후에도 약 3일 정도를 더 나팔관에 머무르게 함으로써 수정란이 성숙되게 합니다.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나팔관이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 손상을 입고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성이 나이가 들수록 임신 성공률은 떨어집니다. 특히 35세가 넘게 되면 몸에 특별히 질환이나 이상이 없이 건강하더라도 임신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유산율이 높아집니다.
우리 몸이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을 겪는 과정에서 여성의 생식기능은 훨씬 빠른 노화과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남성 호르몬을 포함한 호르몬 문제, 독성물질 노출이나 감염 및 외상으로 인한 정자수의 감소와 정자수의 활동성 저하, 정자의 기형 등의 원인인 경우가 있다.

 

난관이 막혀있어서 수정란이 자궁 속으로 들어올 수 없는 경우 또는 자궁의 종양, 자궁기형 등 산부인과적인 검사상 전혀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임신이 안 되는 경우, 한방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중앙제일한의원은 여성의 자궁을 강화시키는 한편 남성의 정자를 활발하게 도와 자연임신을 도와줍니다.